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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itget USDT 선물 시장에서 돌아가는 자동매매 프로그램의 실매매 기록이다. 페이퍼 트레이딩 없이, 진짜 돈으로 들어간 거래만 올린다.
전략은 Mean Reversion (덤프 후 반등):
- 30분 -5% 이상 급락 + 거래량 폭증 시 LONG 진입 → 과매도 반등 노림
- TP +7%, SL -4% (손익비 1.75:1, 평균 ~50분 보유)
- 거래당 리스크: 가용 자본의 0.5% (복리)
- 다슬롯 무제한 — 동시에 여러 코인 진입 가능 (cross 마진, 코인별 max 레버리지)
- BTC 패닉 필터 — BTC 30분 변화율 ≤ -2%면 진입 skip (시장 전체 폭락 회피)
- 같은 코인 3시간 쿨다운, 45분 max hold (안 풀리면 종가 청산)
진입 조건은 공개하지만 — 작동하는 시점은 데이터로만 알 수 있다 — 무엇을 거래했고 얼마를 벌었고 잃었는지는 전부 공개한다. 백테스트 숫자보다 실거래 숫자가 훨씬 가치 있다는 걸 나도 알고, 보는 사람도 알 테니까.
왜 Mean Reversion인가
알트코인 시장은 단기 과매도 반등이 통계적으로 잘 작동한다. 30분 안에 -5% 빠진 코인은 과도한 매도세 + 청산 캐스케이드가 작용한 결과로, 기술적으로 반등할 가능성이 평균 위. 백테스트 2.4년(2023.11 ~ 2026.03) 기준 WR 56%, PF 1.25, Calmar 6.22 — 위험조정 수익이 hedge fund 상위권 수준.
특히 BTC와 거의 무상관(상관계수 -0.16)이라 BTC 약세장에서 더 잘 굴러간다. 백테스트상 2025년 BTC -6% 환경에서 전략 +175%, 2026 Q1 BTC -22% 환경에서 전략 +86%.
왜 자동매매인가
사람 손으로 하는 트레이딩은 감정에 먹힌다. 손절 맞고 나면 "다음 거는 꼭 복구해야 해" 라는 마음이 들어 과도한 베팅으로 이어지고, 연승하면 "오늘은 된다" 라는 자신감으로 규칙을 깬다.
반면 자동매매는 "이 조건이면 이렇게 한다" 를 단 한 번 정해두면, 그 다음부터는 무한히 반복한다. WR 56%든 50%든 손익비와 빈도가 유리하면 장기적으로 플러스. 그 구조적 우위를 믿고, 감정을 프로그램에 위탁하는 것.
매일 업데이트
- 매일 아침 KST 오전 9시쯤 전날 거래 집계 + 회고 자동 게시
- 거래한 코인 차트도 함께 업로드 (진입·TP·SL·청산 라인 표시)
- 로그는 가감 없이 — 지는 날도 그대로 올림
실매매 누적